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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씨뱅크(QRC BANK),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 정식 출시

  • 작성일
    2021-02-09 13: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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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며 기관투자자들까지 가상자산 투자에 나서는 등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에 국내 시중은행들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유통 등 기존 산업군을 포괄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은행 및 기관들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핀테크 기술 기반의 디지털 뱅크 큐알씨뱅크(QRC BANK)가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사람들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큐알씨뱅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시스템은 2020년 12월 8일 베타버전이 출시된 바 있다.

QR 코드 스캔을 통한 결제 서비스를 출시한 큐알씨뱅크는 구매, 결제, 송금, 환전까지 쉽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면인식을 포함한 다중보안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환전 수수료가 높고 인증 절차가 번거로웠던 기존 해외송금과 다르게 상대방의 전화번호만을 통해 국가 및 국적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송금할 수 있다.

큐알씨뱅크 안에서 사용자는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자동 운전 및 유지 보수 시스템이 갖춰진 백엔드 및 운영 시스템으로 결제 및 거래 기록을 저장하고, 비정상적인 운영이 있을 경우 추적이 가능해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기록된 정보는 암호화로 저장돼 수정이 불가하다.


고도형 큐알씨뱅크 대표는 “가상자산 지갑업체, 거래소와 협력해 사용자가 디지털자산을 구입하고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 간 거래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기업과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보다 안전하고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적으로 3억5000만에 달하는 이용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온라인 결제 기업 페이팔(paypal)은 지난해 10월 디지털자산 거래를 지원하고, 가상자산 직접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뒤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글로벌 신용카드사 비자(VISA)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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